카테고리 : ▷ 이런저런생각
2008/06/09 간만에 한참 웃었습니다. ^^ [2]
2008/05/20 중국의 재해를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7]
2008/04/18 멍청하다고 생각되는일들 [4]
2008/02/29 저작권을 욕할 이유가 있나? [7]
2008/02/24 5년의 마지막을 보면서 생각나는 말 [3]
2008/02/22 안티는 기사가 만든다.. [7]
2008/02/20 만일 영국이 영어를 버렸다면? [6]
2008/02/01 나는 이명박을 뽑지 않았지만... [9]
2008/01/08 한나라당 "이천 화재는 노무현 정권의 인재" [11]
2008/01/06 아찔소 39kg 커트머리 허윤애 뜨거운 반응에 제작진도 깜짝 [28]
2007/12/18 한국 블로거 헌장? 웃기지 말아라 [13]
2007/12/02 기분나쁜 댓글이 있지요.. [6]
2007/11/21 중국학생과의 대화 [7]
2007/11/08 우리나라 정치판, 재미있지 아니한가.. [10]
2007/11/05 어째서 그렇게 되는데? [8]
2007/11/02 만주 또는 간도에 대한 비일반적 생각... [5]
2007/10/24 뭐야 이거 무서워.. [7]
2007/10/23 웃기고 있네.. [12]
2007/10/02 미수다 사유리, ' 노무현씨집 ' 파문. 이게 왜 잘못이 아닌가? [12]
2007/07/12 나의 인간관계... [9]
2007/06/26 저작권과 관련해서 참고글.. [13]
2007/06/23 자살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21]
2007/06/21 위안부 광고, "일본인은 언제나 이렇다" [11]
2007/06/16 개소문에 연재되었던 '한국기행' 을 읽고 [8]
2007/06/13 약간 두렵습니다.. [17]
2007/06/02 이 양반들아.. [16]
2007/05/28 누군가가 죽는다는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8]
2007/05/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
2007/05/22 어릴때의 애정 표현방법... [15]
2007/05/21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 [11]
2007/05/13 이틀의 한번꼴로 시계를 볼때마다... [8]
2007/05/06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 같은거 보면... [8]
2007/05/04 불교를 계속해서 믿는 이유... [13]
2007/04/25 어젯밤의 그 '사건'에 대한 단상.. [7]
2007/04/16 동의못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9]
2007/04/12 대단하다 토야마..! [7]
2007/04/04 순천향병원 관련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14]
2007/03/29 벨리 돌다가 보게된 댓글과 저의 변명.. [7]
2007/03/26 소속된 조직에 대한 무관심은 언젠가... [2]
2007/02/09 대학교 등록금 시위.. 필요한가...? [15]
2007/01/25 신문기사 신뢰의 문제인가? [13]
2007/01/20 우리나라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 [6]
2007/01/16 지강헌 사건 [6]
2007/01/14 처음으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패고 싶었을때... [6]
2007/01/03 꼭 그렇게까지 말할거 있나.. [5]
2006/12/18 오덕후? 훗.. [20]
2006/11/11 지방 0%의 우유를 먹었습니다 [7]
2006/07/14 정리중?
2006/06/16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법인데...
2006/06/13 너무 쉽게 잊었지만, 잊지 말았어야 했던것 [2]
2006/06/13 지금은 불가능한 이야기들
2006/05/23 이번 월드컵 3패해도 좋다
2006/05/12 물질적 강국, 정신적 약소국
2006/04/30 '네타'가 싫다.
2008/05/20 중국의 재해를 기뻐하는 사람들에게 [7]
2008/04/18 멍청하다고 생각되는일들 [4]
2008/02/29 저작권을 욕할 이유가 있나? [7]
2008/02/24 5년의 마지막을 보면서 생각나는 말 [3]
2008/02/22 안티는 기사가 만든다.. [7]
2008/02/20 만일 영국이 영어를 버렸다면? [6]
2008/02/01 나는 이명박을 뽑지 않았지만... [9]
2008/01/08 한나라당 "이천 화재는 노무현 정권의 인재" [11]
2008/01/06 아찔소 39kg 커트머리 허윤애 뜨거운 반응에 제작진도 깜짝 [28]
2007/12/18 한국 블로거 헌장? 웃기지 말아라 [13]
2007/12/02 기분나쁜 댓글이 있지요.. [6]
2007/11/21 중국학생과의 대화 [7]
2007/11/08 우리나라 정치판, 재미있지 아니한가.. [10]
2007/11/05 어째서 그렇게 되는데? [8]
2007/11/02 만주 또는 간도에 대한 비일반적 생각... [5]
2007/10/24 뭐야 이거 무서워.. [7]
2007/10/23 웃기고 있네.. [12]
2007/10/02 미수다 사유리, ' 노무현씨집 ' 파문. 이게 왜 잘못이 아닌가? [12]
2007/07/12 나의 인간관계... [9]
2007/06/26 저작권과 관련해서 참고글.. [13]
2007/06/23 자살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21]
2007/06/21 위안부 광고, "일본인은 언제나 이렇다" [11]
2007/06/16 개소문에 연재되었던 '한국기행' 을 읽고 [8]
2007/06/13 약간 두렵습니다.. [17]
2007/06/02 이 양반들아.. [16]
2007/05/28 누군가가 죽는다는건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8]
2007/05/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
2007/05/22 어릴때의 애정 표현방법... [15]
2007/05/21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 [11]
2007/05/13 이틀의 한번꼴로 시계를 볼때마다... [8]
2007/05/06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 같은거 보면... [8]
2007/05/04 불교를 계속해서 믿는 이유... [13]
2007/04/25 어젯밤의 그 '사건'에 대한 단상.. [7]
2007/04/16 동의못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9]
2007/04/12 대단하다 토야마..! [7]
2007/04/04 순천향병원 관련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14]
2007/03/29 벨리 돌다가 보게된 댓글과 저의 변명.. [7]
2007/03/26 소속된 조직에 대한 무관심은 언젠가... [2]
2007/02/09 대학교 등록금 시위.. 필요한가...? [15]
2007/01/25 신문기사 신뢰의 문제인가? [13]
2007/01/20 우리나라 정치와 관련된 이야기 [6]
2007/01/16 지강헌 사건 [6]
2007/01/14 처음으로 생판 모르는 사람을 패고 싶었을때... [6]
2007/01/03 꼭 그렇게까지 말할거 있나.. [5]
2006/12/18 오덕후? 훗.. [20]
2006/11/11 지방 0%의 우유를 먹었습니다 [7]
2006/07/14 정리중?
2006/06/16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고운법인데...
2006/06/13 너무 쉽게 잊었지만, 잊지 말았어야 했던것 [2]
2006/06/13 지금은 불가능한 이야기들
2006/05/23 이번 월드컵 3패해도 좋다
2006/05/12 물질적 강국, 정신적 약소국
2006/04/30 '네타'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