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오늘 대구FC vs 수원삼성 경기 심판이 망쳤습니다.

두팀다 선수들이 매우 분발했고 멋진 경기력을 보여줬는데요. 심판이 망쳤습니다.

수원은 2골이나 무효가 되었으며, 그것에 대한 보상판정인지 몰라도 대구에겐 어이없는 패널티킥을 주더군요. 덕분에 오늘 경기는 수원팬들과 대구팬들 모두에게 불만스런 날이었습니다.

정말... 심판 자질이 없는 인간이 근래 K리그 최고의 매치를 물로 만드는군요.

언론에서도 그렇고 팬들사이에서도 그렇고 'K리그의 로맨티스트'와 '무적함대'와의 대결이라고 엄청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덧. 그래도 정~~말 재미있는 경기이긴 했습니다. 여러가지로 불만이 있어서 그랬지만요.

by 메피 | 2008/05/10 22:18 | ▷ 다양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ysh1996.egloos.com/tb/43491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5/11 15:57
가끔 좋은 경기를 심판이 정말 망쳐버리는 경기가 종종 있지요..
Commented by 로즈마리 at 2008/05/12 11:06
월드컵때 그 미친 심판이라던가..
Commented by 메피 at 2008/05/17 09:19
半分の月님 / 아 정말 아쉬운 경기였습니다.

로즈마리님 / 그 분이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정말 막장심판이었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