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4일
기동전사 건담00 2화 감상

ⓒ 創通・サンライズ・毎日放送
전투씬에 대해선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직 2화라서 쉽게 추측을 할수는 없지만서도 지금까지만 봐서는 이 작품은 신기동전기 건담W의 재해석판이 아닌가하고 생각이 될 정도입니다. 1화에서도 말했지만 입장이 꽤나 다른데 말이죠. 건담W은 초반에 OZ와 연합이라는 지구권에 군림하는 세력과의 싸움이였다면 이 작품에선 처음부터 3세력이 나오고 그들의 싸움을 힘으로서 압박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같은 의문으로 나아갈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정말 평화가 오는가?'
라는 질문으로 말이죠. W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는 절대 평화가 올수 없고 사람들 개인개인이 평화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동할때 전쟁과 평화의 순환을 끊고 영속된 평화를 얻을수 있다는 아주 이상적인 호소로 끝을 맺었습니다만 이 작품도 계속 진행하게 되면은 비슷한 부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마 다른 마이스터들은 몰라도 적어도 세츠나만은 행위에 대한 고민이 있게 될것 같아요. 이번편에서도 보이지만 세츠나의 경우 다른 마이스터에 비해서 정신무장이 강한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에게 다른 생각을 주입시킬수 있는 인물이 등장하게 된다면 주인공 세츠나는 다른길로 갈수도 있는 그러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극히 멋대로의 추측일 뿐이지만요.
2편까지는 건담에 강함이 들어나는 편이였다고 한다면 3편부터는 그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에 대응하는 3국의 대응과 직접적으로 마주치게될 3국의 파일럿들이 들어나게 될것 같습니다. 내용상 건담이 상당히 압도적인 MS임에 분명하지만 대응할수 없는 수준은 아니니까요.

ⓒ 創通・サンライズ・毎日放送
많은분들이 좋아하시고 계십니다만 저는 솔직히 정말 맘에 들지 않는 캐릭입니다.
# by | 2007/10/14 18:10 | ▷ 애니 감상 (화별)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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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 빔샤벨은 좀 놀랬지만;;
고민하는 세츠나의 모습을 그려나갈것 같군요...
뭐 그전에 공주님도..O<-<
확실히 주인공의 갈등은 극의 재미를 더해주죠..
아마 모두들 말하는 8살 연상의 히로인이 그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하네요..^^a
DYUZ님 / 후속기.. 반드시 나오겠지요? ;;
츠바사님 / 개인적으로 그렇게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olyPenis님 / ... ^^;
도로시님 / 일본의 전형적인 귀족형 캐릭같아서 맘에 안듭니다. 능력에 대한 자신이 아니라 모든것을 다 내려다보는듯한 느낌에 인간적인 반발심이 생겨버려요. ;;